Problem
같은 콘텐츠를 Instagram, YouTube, 웹사이트에 각각 수동으로 올리다 보니 승인 여부와 실패 시 재게시 여부를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하게 된다.
Before
채널별로 개별 업로드, 실패하면 나중에 생각날 때 다시 올리는 식이었다.
Solution
콘텐츠 하나를 만들면 채널별 발행 타겟이 함께 생성되는 Publishing Agent를 만들었다. Slack 승인을 거쳐 Job Queue에 등록되고, 실패하면 지수 백오프로 자동 재시도한다. Website 채널은 mock이 아니라 실제로 이 사이트의 콘텐츠 DB에 게시된다.
Architecture
Content DB
Approval
Queue
Instagram / YouTube / Website
Automation Flow
콘텐츠 생성
Slack 승인 요청
승인
채널별 Job 등록
발행 시도
실패 시 자동 재시도
상태 동기화
Technical Challenge
채널마다 Job 종류를 따로 만들지 않고 하나의 PUBLISH_TARGET Job이 채널을 보고 알맞은 Provider를 호출하도록 만들어, 채널이 늘어나도 Job Queue 쪽 코드를 건드리지 않게 했다. Website 채널만은 크리덴셜이 필요 없는 대신 mock 없이 실제로 이 사이트에 글을 게시하도록 만들어 데모의 신뢰도를 높였다.
Result
실제 공유 DB에서 지금 이 순간 집계한 숫자입니다.
0
생성된 발행 콘텐츠
0
채널별 발행 타겟
0
발행 성공
0
재시도 처리
Operations / Monitoring
채널별 성공/실패/재시도 현황은 Publishing 대시보드 상단에서, 전체 Job 처리량은 Operations 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.
Operations Center 보기 (스태프 로그인 필요)다음 케이스 스터디01 Artist Intelligence